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가맹점과의 상생 및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가맹점 클린데이'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가맹점 클린데이 문제는 QSC(품질·서비스·위생) 촉진을 목표로 매장 배경 개선 및 운영 역량을 증진하고자 준비됐다.
본사가 본인이 전공 청소회사와 같이 가맹점을 방문해 위생케어에 대한 점주의 부담을 덜고, 보다 정돈된 환경에서 고객 서비스를 화재 청소 기업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10월까지 전국 325개 가맹점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월 평균 30여개 가맹점을 표본으로 청소를 진행완료한다.
교촌은 가맹점 클린데이 참여 가게를 대상으로 고객 프로모션도 지원한다.
클린데이 진행 후 10일동안 매장을 방문해 홀을 사용하거나 포장하는 고객 중 일일 8팀, 총 60팀에게 홀 웨지감자를 유료로 증정완료한다. 홀 미영업 매장의 경우 포장 이벤트로 대체하여 진행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향후에도 외식업의 기본인 QSC(품질, 서비스, 위생)에 전념한 꼼꼼한 학습을 통해 손님들에게 언제나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를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